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 출연하는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의 솔직 입담이 화제다.
효린은 지난 1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어머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어머니는 "어떤 스타일의 남자친구가 좋으냐"고 물었고 효린은 "눈에 확 들어오는 스타일이 없다"고 답했다.
이어 어머니는 "널 감당할 남자가 없을 것"이라 디스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1일 방송되는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는 여성 래퍼들의 만남이 그려진다.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 효린은 감춰뒀던 실력을 아낌없이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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