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씨엔블루가 정규 2집 '투게더'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멤버 이정신의 과거 일베 논란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12월 이정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디서 자꾸 부엉대노"라는 글과 함께 부엉이 인형과 장식 등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이 올라오자 누리꾼들은 "이정신이 '일베' 회원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정신의 SNS 말투에서 '~노'가 '일베' 회원들이 자주 사용하는 말투라는 지적이다.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이정신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거나 이에 대한 해명을 하지 않아 사실상 인정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한편 1년 7개월 만의 컴백한 씨엔블루의 신곡 '신데렐라'는 오는 14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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