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의 귀여운 19금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심형탁은 지난 7월 21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겉으로만 봐도 가슴 사이즈를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심형탁은 "일단 그게 뽕인지 아닌지 보인다. 뽕이면 티셔츠가 살짝 말려들어간다"라며 "과하게 자신의 가슴골을 내비치는 사람은 자신 있다는 것"이라 전했다.
심형탁은 "수술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11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복근을 공개하는 심형탁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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