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가 과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논란을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김구라는 지난 1월 22일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서 강용석, 이철희와 함께 김무성 대표의 수첩 파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김구라는 '정윤회 문건'의 배후 논란을 언급하기 앞서 "이 뉴스를 보고 강 변호사님에게 문자를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김구라는 "강용석에게 'K하고 Y가 누구냐'라고 물었다. (강용석이) 유승민, 김무성이라고 바로 알려주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지난 10일 경기도 과천시 과천정부종합청사에서 김무성 대표는 둘째 사위가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되고도 유력 정치인의 인척이어서 집행유예를 받았다는 것이라는 언론 보도를 적극 해명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