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영애가 10일 진행된 '2015 서울 드라마어워즈'에서 한류 공로대상을 받은 가운데, 과거 개그맨 김용만이 이영애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용만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김용만은 "2003년 이영애가 '대장금' 신드롬을 일으켰을 당시 표영호가 '이영애가 모 기획사로 이적할 것 같다'라고 추천해 해당 회사에 5000만 원을 투자했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김용만은 "그러나 이영애 이적 소문은 사실무근했고 주식은 급락했다"라며 "결국 10분의 1 가격에 주식을 매도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영애는 2016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사임당'에 사임당 신 씨로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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