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어른' 김상중, 연이은 홍상수 영화 출연 '돈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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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김상중, 연이은 홍상수 영화 출연 '돈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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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김상중 홍상수 영화 재출연

▲ '어쩌다 어른' 김상중 홍상수 영화 (사진: tvN '어쩌다 어른' 방송 캡처)

토크쇼 '어쩌다 어른'에서 MC를 맡은 배우 김상중의 홍상수 영화 재출연 이유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상중은 지난 8월 방송된 SBS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홍상수 감독의 '우리 선희'를 찍은 사실을 밝혔다.

이에 정찬우가 "특별히 홍상수 감독과 자주 영화를 하는 이유가 있냐"고 묻자 김상중은 "흥행을 염두에 두고 찍은 작품이 아니었는데 출연작이 흥행하자 출연료의 100%를 보너스로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김상중은 "또 섭외가 들어오자 '괜찮은데'라고 생각해 응했다"고 답해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상중은 지난 10일 방송된 tvN '어쩌다 어른'에서 "나는 볼애다. 볼수록 애 같다"고 말해 주위를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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