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영애가 '2015 서울 드라마어워즈'에서 한류 공로 대상을 수상한 가운데, 과거 이영애의 루머 해명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영애는 과거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우리 집이 100억이라는 루머가 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영애는 "우리 집이 크지만 경기도 쪽이라 강남에 있는 집 전셋값도 안 된다"라고 해명했다.
이영애는 "저택 직원들을 위한 셔틀 버스를 운영한다는 루머도 있다"라며 "우리 집에 봉고차가 와서 배달을 하고 가면 셔틀 버스가 왔다 갔다고 한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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