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어른' 진행자 김상중의 안타까운 과거사가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김상중은 지난 2014년 11월 30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대학 시절 일화를 전한 바 있다.
당시 김상중은 "연극과 특유의 기강이 있지 않느냐"며 운을 뗐다.
김상중은 "(선배들이) 100원으로 담배와 우유 사고 50원 남겨오라고, 지금으로 치면 굉장한 학교폭력이었다. 그래서 주머니엔 늘 50원을 들고 다녔다"고 고백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OtvN '어쩌다 어른'에서는 배우 김혜은에게 '오빠'라는 소리를 듣고 미소 짓는 김상중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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