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김새롬, "내가 마치 불청객 같은 느낌이었다" 무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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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새롬, "내가 마치 불청객 같은 느낌이었다" 무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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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의 발언이 화제다

▲ 해피투게더 김새롬 (사진: 김새롬 인스타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김새롬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피투게더' 김새롬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 시절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김새롬은 "이 프로그램을 6년간 하면서 리포터만의 힘든 점이 있었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같은 연예인인데 나는 왜 취재진 석에서 경호원 제지를 받으며 해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 인터뷰 하려고 촬영장에 가면 흐름이 끊기고 내가 마치 불청객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김새롬은 "그 점이 힘들어서 하차를 결심했다. 이후 나에게 인터뷰하러 와주시는 분들에게는 성심성의껏 하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새롬은 지난 10일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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