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이스트' 소속 배우 손현주의 베드신 발언이 화제다.
손현주는 지난 5월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악의 연대기'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베드신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스릴러에 애착을 갖는 이유를 묻자 손현주는 "나도 베드신이나 멜로 같은 걸 해보고 싶은데 그런 시나리오가 안 들어온다. 언젠가는 들어올 거라 믿는다. 다 때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손현주는 "앞으로 장르에 상관없이 시나리오가 탄탄하면 출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0월 개봉 예정인 손현주 주연 '더 폰'은 지난 8일 포스터 3종을 공개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영화 '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한 남자가 과거를 되돌려 그녀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사투를 그린 추격 스릴러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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