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이 'BOYS BE'로 컴백한 가운데 과거 단체생활의 불편함을 토로한 것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세븐틴은 지난 6월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일상생활을 공개했다.
당시 세븐틴은 "음악방송이 있는 날은 새벽 2시나 3시 쯤 헤어숍에 간다"며 "멤버들이 많아 시간이 오래 걸리다 보니 잠을 안자고 움직인다"고 밝혔다.
이어 세븐틴은 "생필품이 빨리 떨어진다" "밥값이 많이 나온다" "밖에 나올 때는 3명씩 짝지어 화장실을 간다" "너무 사람이 많아 가끔 한 명씩 놓고 온다"등 단체생활의 불편함을 전했다.
그러나 이내 이들은 "단점보다 장점이 많다"며 "심심할 틈이 없다"고 전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10일 발매된 세븐틴의 두 번째 미니앨범 'BOYS BE' 예약 판매 물량이 3만장을 넘어서며 괴물 신인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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