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팔이' 11회 줄거리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용팔이'에 출연 중인 배우 김태희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태희는 지난 7월 진행된 '용팔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당시 김태희는 계속해서 불거지고 있는 연인 비와의 결혼설에 대해 "솔직히 말하면 연애하면서 당연히 그런 얘기를 하긴 하지만 구체적인 이야기나 액션을 취한 적은 없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태희는 "나도 언제 누구와 어떻게 결혼을 할 지 모르는 상황이다"라며 "그런데 자꾸 계획을 만들어주셔서 부담이 되긴 한다. 대중분들도 혼란스러우실 것 같고 매번 이에 해명을 하고 대응을 할 수 없어 그런 상황들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SBS '용팔이' 11회에서는 태현에게 여진의 사망 선고를 시킨 도준은 여진의 부고를 세상에 공표하기로 마음 먹고, 더 이상 숨을 곳도 피할 곳도 없는 싸움이란 걸 깨달은 여진은 태현에게 밖에서 해줄 일이 있다며 병원에서 탈출하길 부탁하는 모스빙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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