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가수 김현중이 신병 휴가를 반납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현중이 성형 사실을 고백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현중은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김현중은 "수려한 외모가 신의 작품이냐 의사의 작품이냐"라는 MC 강호동의 물음에 "신이 내려주고 의사가 만져줬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김현중은 "동네 형들이 돌로 라디오를 부수는 장면을 구경하다가 돌에 맞아 코를 다친 적이 있다. 삐뚤삐뚤한 다친 코를 바로 잡는 김에 살짝 올렸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 씨 측 변호사는 10일 최 씨가 9월 초 출산했으며 조만간 친자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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