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수요미식회' 부대찌개 편에 출연한 배우 심형탁이 과거 가정사를 공개해 재조명 되고 있다.
심형탁은 지난 7월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자신의 성장 과정을 털어놓았다.
이날 심형탁은 "집안이 사기를 당해 어려웠던 시절에 어머니가 먹으려고 샀던 다량의 수면제를 발견했다. 그래서 어머니 대신 내가 삼켰다"고 가정사를 고백했다.
이어 심형탁은 "다행히 병원에서 위세척을 받고 깨어났다"며 눈시울을 붉혀 주위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 9일 방송된 tvN '수요 미식회' 부대찌개 편에 출연해 '존슨탕'에 대한 소감을 "도라에몽을 잊을 정도의 맛"이라고 극찬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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