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과거 솔직 고백 재조명 "결혼 후 가정에 충실하지 못할 것 같아" 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현중, 과거 솔직 고백 재조명 "결혼 후 가정에 충실하지 못할 것 같아" 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중 과거 발언 재조명

▲ '김현중 과거 발언 재조명' (사진: KBS)

현재 군 복무 중인 김현중이 신병 휴가를 반납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현중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현중은 지난해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한 질문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김현중은 "즉시 못할 것 같다. 군대 다녀오고 뭐 좀 하다 보면 서른다섯이 넘지 않겠느냐"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특히 김현중은 "일이 너무 좋아서 가정에 충실하지 못할 것 같다. 어느 순간 드라마하고 노래하고 콘서트를 하는 일에 딜레마가 오면 할 것 같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 씨의 변호사 측은 10일 한 메체를 통해 "최 씨가 9월 초 출산을 하고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곧 친자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