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를 하차한 개그우먼 김신영에 대한 과거 김늘메의 발언이 화제다.
개그맨 김늘메는 지난 2014년 12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김신영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김늘메는 "김신영이 너무 많이 먹었다. 회의 하고 집에 가면서 늘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김신영은 엄마한테 전화해 치킨이랑 아이스크림, 육포를 준비해두라고 시켰다"며 "부잣집이 아닌 이상 저렇게 먹을 수 없다고 생각해 재벌 딸로 오해했다"고 전해 주위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김신영은 지난 9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해피투게더' 하차를 언급했다.
김신영은 "지금 라디오 게시판에 전현무가 도배되고 있다. 전현무에게 너무 뭐라고 하지 말라"며 "내가 못해서 그만두게 된 거다"라고 하차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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