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권상우, 과거 발언 눈길 "대중들에게 잊혀진 느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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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권상우, 과거 발언 눈길 "대중들에게 잊혀진 느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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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권상우 과거 복귀 심정 눈길

▲ '탐정' 권상우 과거 복귀 심정 (사진: SBS '야왕' 방송 캡처)

'탐정'에 출연한 권상우의 과거 복귀 심정 발언이 화제다.

권상우는 지난 2013년 9월 SBS 드라마 '야왕'에서 공백기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당시 권상우는 "전작이 다 잘 됐다고 말해주시는데 내 마음가짐은 늘 0에서 시작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권상우는 "'대물' 이후 보여진 적이 없어 스스로 대중에게 잊혀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심기일전하는 마음으로 더 전투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다"고 마음가짐을 밝혔다.

한편 '탐정'은 권상우 성동일 주연으로 셜록을 꿈꾸는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과 광역수사대 베테랑 형사 노태수(성동일)의 비공개 합동 추리작전을 그린 미스터리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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