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스테파니의 솔직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테파니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년이면 서른이다. 어렸을 때 서른 살이 되면 이성이나 결혼 같은 부분은 당연히 확고해질 줄 알았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현실은 일에 파묻혀 살고 있다. 외동딸인데 집에서도 별다른 압박은 없다. 열여섯 살 때부터 독립해서 살았기 때문에 서로 믿는 구석이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스테파니는 "2년 전부터 혼자다. 스캔들이 한 번도 안 났지만 숨어서 연애하는 성격은 아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테파니는 9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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