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재범과 태연이 듀엣을 이룬 가운데 태연의 SNS 사진이 눈길을 끈다.
소녀시대 태연은 지난해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두색 상의에 검정 치마를 코디한 태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가운데 분위기를 압도하는 태연의 인형 같은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태연과 임재범의 리메이크 곡 '사랑보다 깊은 상처'는 10일 정오에 공개될 예정이다.
'사랑보다 깊은 상처'는 앞서 1997년 임재범과 박정현이 호흡을 맞추며 큰 인기를 얻었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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