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스테파니의 SNS 사진이 화제다.
스테파니는 지난달 21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테파니와 추성훈이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다.
이 가운데 스테파니의 깜찍한 모습이 바비 인형을 연상케 해 눈길을 끈다.
한편 스테파니는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독특한 매력을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