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9일 구구데이를 맞은 가운데 가수 이승기의 '비어캔치킨' 논란이 눈길을 끈다.
예능인 강호동은 지난 4일 방송된 네이버 TV캐스트 '신서유기'에서 "'요리' 하면 제주도 생각이 난다"며 과거 '1박 2일' 방송 당시 논란이 됐던 이승기의 '비어캔치킨' 사건을 언급했다.
이어 강호동은 "괜한 이야기를 했다. 나쁜 의도를 가지고 한 건 아니다"라고 수습했다.
이에 이승기는 "여기서 그 정도가 흠이 되나. 치킨 한 마리 산 게 무슨 큰 죄라고"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승기의 '비어캔치킨' 사건이란 과거 방송된 KBS2 '1박 2일'에서 이승기가 '비어캔치킨'을 먹자고 우기며 자신이 광고하던 맥주를 사온 것을 의미한다.
한편 구구데이는 농림부에서 닭고기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정한 날로 치킨 등을 즐겨 먹는 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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