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민아, "데뷔곡에 내 파트는 10초도 안 나와" 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글의 법칙' 민아, "데뷔곡에 내 파트는 10초도 안 나와" 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아 데뷔곡 파트 언급

▲ 정글의 법칙 민아 데뷔곡 파트 언급 (사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정글의 법칙'에 합류하는 가운데 데뷔시절 멤버들에 비해 파트가 적었던 이유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정글의 법칙' 민아는 지난 3월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당시 민아는 '걸스데이 메인 보컬'이라고 소개하는 MC 유희열의 말에 "데뷔곡에서는 제 파트가 10초도 안 나온다. 어릴 때 R&B를 좋아해서 밀어서 불러 다 편집됐었다"고 밝혔다.

이어 민아는 "발라드와 소울풀한 노래를 좋아했기 때문에 걸그룹이 될 줄 몰랐다"며 "노래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거울이 있는 연습실로 보내더니 춤 연습을 시켰다. 그리고 걸스데이로 데뷔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민아는 9일 열린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