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지섭이 '오 마이 갓'을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인 가운데 소지섭의 절친 송승헌의 폭로가 새삼 화제다.
송승헌은 과거 중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 마이 갓' 소지섭을 언급했다.
당시 송승헌은 '오 마이 갓' 소지섭을 포함해 "두 사람의 특별한 주사가 있느냐"라는 질문에 "저는 술에 취하면 자는 편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소지섭은 힙합스타일 음악을 좋아하다 보니까 힙합노래나 어울리지 않는 노래를 하는 것 같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지섭은 신민아와 함께 오는 11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드라마 '오 마이갓'에 출연해 환상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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