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선균이 '성난 변호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김고은의 따귀 실력을 언급했다.
이선균은 9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성난 변호사'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선균은 김고은의 뺨 때리는 연기에 대해 "풀샷이나 리허설 때도 때리더라. 정말 감정 이입을 잘 하는 친구다"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성난 변호사' 이선균의 연관 검색어가 새삼 화제다.
이선균은 지난 2011년 4월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했다.
당시 이선균은 2007년 절친 오만석의 폭로로 발냄새가 심하다는 게 알려졌던 얘기를 꺼냈다.
이에 MC 유재석은 "그때 이후로 자꾸 이선균을 보면 발만 쳐다보게 된다며 또 맨날로 나왔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선균은 "예능 프로그램만 나오면 검색어에 발냄새가 뜬다"며 "도대체 몇 년 째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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