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 출연하는 배우 김지영이 실생활에서도 조강지처다운 모습을 보여 화제다.
김지영은 지난 4월 방송된 MBN '언니들의 선택'에 출연해 남편 남성진과의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당시 김지영은 "남성진의 아침상을 차리기 위해 매일 새벽 4시 반에 일어난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김지영은 "남편이 음식 투정을 늘 한다"며 "한 번 먹은 국과 찌개는 다신 안 먹는다"고 폭로했다.
이어 김지영은 "어쩔 때는 '이게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야!'라고 막말을 할 때도 있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한편 9일 방송되는 MBC '위대한 조강지처'에는 이혼 후 180도 변한 김지영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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