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마이 갓'에 출연하는 배우 소지섭이 개그우먼 김민경의 이상형이라는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김민경은 지난해 1월 방송된 KBS2 '1대 100'에 출연해 모태솔로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경은 "짝사랑은 많이 해봤는데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그래서 34년을 혼자 산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MC 한석준 아나운서는 "이상형이 '뿜 엔터테인먼트'에서처럼 높은 거 아니냐"고 물었고, 김민경은 "맞다. 그런데 이상형은 꿈꾸는 것이기 때문에 높은 사람을 좋아할 수밖에 없다. 내가 좋아했던 분들은 다 거리가 멀다. 내 이상형은 소지섭 씨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지섭과 신민아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사랑에 빠지게 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갓'은 오는 11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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