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보다 깊은 상처' 임재범 듀엣 태연, 뒤늦은 사춘기 고백 "1년 공백기, 술 마시고 잠들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사랑보다 깊은 상처' 임재범 듀엣 태연, 뒤늦은 사춘기 고백 "1년 공백기, 술 마시고 잠들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랑보다 깊은 상처' 임재범 듀엣 태연 뒤늦은 사춘기 고백

▲ '사랑보다 깊은 상처' 임재범 듀엣 태연 뒤늦은 사춘기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사랑보다 깊은 상처'로 가수 임재범과 역대급 듀엣을 선보이는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20살이 넘어서 온 사춘기를 고백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태연은 지난 2014년 3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소녀시대 수입, 불화설, 루머 등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당시 태연은 '어린 나이에 데뷔해 바쁘게 달려오다 보니 데뷔한지 몇 년이 지나갔다. 내 느낌에 난 21살에 멈춘 느낌이다"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태연은 "그러다 이번에 1년 정도 비교적 길게 공백기를 가졌다. 내 성격이 파고드는 스타일에 스스로를 피곤하게 만드는 성격이다 보니 힘들었던 것 같다"고 자신을 되돌아보았다.
 
이어 MC 이경규가 "혼자서 술을 마셨다던데"라고 묻자 태연은 "맞다. 밖에는 차마 못 나가고 잠은 안 오고 생각이 많았다. 그렇게라도 자고 싶어 마셨다"며 힘들었던 공백기를 털어놨다.

한편 임재범은 '사랑보다 깊은 상처' 리메이크 버전 발매를 앞두고 금일(9일) 곡의 일부를 먼저 공개했다.

공개된 부분은 '사랑보다 깊은 상처'의 가장 고음 파트로 임재범의 목소리와 태연의 목소리가 어울러져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