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난 변호사'로 돌아온 이선균의 특별한 결혼식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선균은 지난 2014년 5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특별한 결혼식을 언급 한 바 있다.
당시 이선균은 "나는 결혼식을 재밌게 하고 싶었다. 그래서 우리 결혼식 시작이 6시였는데 다음 날 아침까지 식장을 빌렸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선균은 "그리고 보통 연예인은 연예인 DC를 받는데, 나는 할인 대신 '홍어를 식장에 깔아도 되냐'고 물어봤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이선균은 "결혼식 당일에 잘 아는 막걸리집에 부탁해 홍어와 막걸리 수육 등을 마련했다"고 덧붙여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선균은 금일(9일) '성난 변호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된다"며 영화 개봉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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