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선예, 산다라박 심란? "개인적 친분은 없지만 싱숭생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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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선예, 산다라박 심란? "개인적 친분은 없지만 싱숭생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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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선예 산다라박 과거 발언 눈길

▲ '둘째 임신' 선예 산다라박 (사진: 제임스박 SNS)

가수 선예의 둘째 임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산다라박은 과거 패션지 '엘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선예 결혼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산다라박은 "선예 씨의 결혼 소식은 묘한 자극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개인적인 친분은 없는데도 괜히 내가 싱숭생숭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마음이 이상하다"라며 "되게 예뻐 보였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9일 한 매체는 "'원더걸스' 전 멤버 선예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선예는 심한 입덧으로 고생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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