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박진희, 알고 보니 대장금 못지 않은 살림꾼? "유기농 손두부도 직접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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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진희, 알고 보니 대장금 못지 않은 살림꾼? "유기농 손두부도 직접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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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진희 살림 솜씨

▲ ''택시' 박진희 살림 솜씨' (사진: tvN '택시')

배우 박진희가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박진희의 요리 솜씨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진희는 지난 2012년 12월 자신의 트위터에 "비오는 날 만든 검은 두부~ 엄마 김치랑. 검은 두부 고소하다. 건강한 유기농 손두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유기농 손두부 제조 과정과 결과물이 담겨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8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5세 연하 남편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해 주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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