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박진희 깜짝 고백 "남편 내 카드로 300만 원 긁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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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진희 깜짝 고백 "남편 내 카드로 300만 원 긁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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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진희, 남편 카드 300만 원

▲ '택시' 박진희, 남편 카드 300만 원 (사진: tvN '택시')

'택시 박진희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배우 박진희는 과거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남편이 박진희의 카드로 300만 원짜리 물건을 사 오면 어쩌겠느냐"란 질문에 "괜찮다"고 답했다.

이어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함께 출연한 배우 권오중이 "남편 월급이 300만 원이라면"이라고 재차 묻자 "내가 버니까 괜찮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진희는 8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 자신의 딸을 최초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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