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로 돌아온 배우 신세경의 주량이 화제다.
강민경은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절친 신세경의 주량을 폭로한 바 있다.
앞서 강민경은 자신의 주량에 대해 "소주 두 병 정도"라며 "그 이상 마시면 내가 술을 마신다는 느낌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낮술을 좋아한다. 낮에 술을 마시면 밤에 활동할 수 있어 좋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강민경은 술을 함께 마시기 좋은 멤버로 신세경, 임수향을 언급하며 "또래 중에서는 임수향과 신세경이 잘 마신다"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화끈한 성공스토리를 그릴 예정이다.
신세경이 출연하는 '육룡이 나르샤'는 오는 10월 5일 첫 방송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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