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 과거 발언 눈길 "음원 순위 좋다고 무조건 위너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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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강승윤, 과거 발언 눈길 "음원 순위 좋다고 무조건 위너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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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강승윤 과거 발언 재조명

▲ 위너 강승윤 과거 발언 (사진: NII)

위너 강승윤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강승윤은 지난해 8월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위너 데뷔 앨범 '2014 S/S' 론칭쇼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음원 순위가 좋다고 무조건 위너는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승윤은 "우리 위너가 궁극적으로 갖고 있는 목표는 우리 음악을 듣는 분들이 위너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라며 "우리가 슬픈 감정의 곡을 부를 때 그 음악을 듣고 공감하면서 위로를 받았으면 한다. 우리 음악을 들으며 '와, 쟤네는 멋있다. 잘생겼다'가 아니라 음악을 들으면 그 음악으로 치유되거나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지난 7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위너와 아이콘의 프로젝트 필름 'dimension'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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