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부산 북구 구포동에 소재한 박정모(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회장 정분옥)사무실 정기 모임에서 일본 교토대학에 교환교수로 다녀온 김성진 부산대학교 교수 초청 강연회가 있었다.
윤한기 교수(차세대원자력소재기술연구소장)등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강연서두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열병식에 참석하는 실리의 외교로 동아시아의 정치 기류를 선도하는 지도력을 발휘하면서 국민으로부터 50%의 지지율 끌어 올렸다며 찬사를 말해 참석한 회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국에 메르스로 혼란할 때 박원순 서울시장이 밤늦은 시간에 혼란을 부채질하는 기자 회견을 하는 모습을 일본에서는 운동경기를 중계하듯 생방송으로 종일 떠들어댐으로써 한국으로 가는 관광객을 일본으로 불러드리는 역할을 했다며 정치가의 자질을 의심한다고 말했다.
일본은 조선에서 흘러간 문화를 숨기려는 습성과 덩달아 사회의 불이익 때문에 조선 사람이 조선인이란 것을 밝히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지만 그 와중에도 발해 또는 신라라는 성을 가지고 생활하는 흔적도 발견했다면서 일본은 한국 역사를 왜곡하려 하지만 일본의 생활과 문화의 기본은 한국이란 것을 부정하지 못하게 우리가 단결하여 국력을 키워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지적했다.
재외 한국인이 700만 시대에 걸맞게 문화와 행정 또는 참정권까지 관리할 수 있는 교민청을 만들어서 재외한국인의 위상을 높여줄 필요가 있다고도 말하며 강연을 마쳤다.
박정모는 10년이 넘게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위대한 업적을 변함없는 정체성으로 일괄하며 영남지역에 18개의 지회 지구가 있으며 18명의 교수와 128명의 고문 자문위원 지부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회원은 6,200명을 거느리는 거대한 조직으로 장학사업과 사회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매년 서울 현충원과 구미에 추도식 행사도 선도적으로 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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