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아수라'에 배우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동원이 캐스팅돼 최강 라인업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곽도원의 영화 비화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변호인'을 찍은 임시완 송강호 곽도원은 지난 2013년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송강호는 임시완에게 "영화를 찍으면서 많이 맞아서 피멍이 들고 얼굴이 부어 공연도 못 하지 않았냐"며 곽도원을 겨냥했다.
이어 임시완은 "촬영 때문에 곽도원한테 맞아 실핏줄이 터진 경우도 있었다"며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곽도원은 안절부절못하며 임시완의 눈치를 살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늘(8일) 영화 '아수라'에 정우성,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윤제문 등 캐스팅이 확정되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아수라'는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나쁜 놈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비트' '태양은 없다'에 이어 정우성 김성수 감독의 세번째 재회로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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