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에 SG워너비 이석훈이 출연한 가운데 과거 부인 최선아와 만난 인연이 공개돼 새삼 화제다.
이석훈은 지난 2011년 2월 방송된 MBC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에 출연해 최선아를 만났다.
당시 국립발레단 발레리나 최선아는 이석훈과 1차 커플 선택에서 연결된 후 최종 커플로까지 등극 했다.
이후 이석훈과 최선아는 본격적인 만남을 시작했고 이석훈은 지난 1월 자신의 팬카페에 최선아와의 결혼 소식을 전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이석훈은 "최근 결혼 소식이 있었다"는 MC들의 질문에 "혼인 신고를 먼저 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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