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전 부인 서정희, 과거 재정난 고백 재조명 "딸의 후원과 융자로 살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세원 전 부인 서정희, 과거 재정난 고백 재조명 "딸의 후원과 융자로 살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세원 전 부인 과거 재정난 고백

▲ '서세원 전 부인 과거 재정난 고백' (사진: MBC '리얼 스토리 눈')

개그맨 서세원이 묘령의 여인과 홍콩으로 출국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서세원의 전 부인 서정희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재정 상태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서정희는 서세원과 운영했던 교회에 대해 "적자 교회다. 아침에 헌금을 내고 그 돈을 다시 들고 와서 알뜰하게 교회를 꾸미고 있다. 재정에 여유가 없다"라고 고백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서정희는 "딸의 후원과 융자로 살고 있다. 교회가 크다는 오해가 있는데 교회는 일단 작고 돈 버는 목적이 아니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8일 한 매체는 서세원이 이날 오전 묘령의 한 여인과 홍콩으로 출국했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