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블랙넛이 '가가라이브'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엄마가 아들의 방송에 대한 걱정을 드러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블랙넛은 지난 8월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 고향 집을 방문했다.
당시 블랙넛 엄마 한귀자씨는 아들의 선정적인 퍼포먼스와 랩을 걱정하는 듯 "저 사실 본방송은 못 봐요"라고 고백했다.
한귀자씨는 "아버지가 먼저 보고 괜찮다고 하면 안심하고 그때야 재방송을 본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대웅이는 든든한 아들이었다. 항상 가게에 대웅이의 도움이 필요했다"라며 아들에 대한 고마움을 마음을 전했다.
한편 블랙넛은 지난 7일 음원공개와 함께 자신의 SNS에 가가라이브 랜덤 채팅 인증샷을 공개했다.
채팅방에서 블랙넛은 상대방이 선정적인 발언을 하자 욕설을 했다.
이것도 모자라 블랙넛은 상대방에게 '서울 16여'라고 속인후 상대방이 말을 걸자 'XX길이 16'이라는 말을 뱉어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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