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서정희와 이혼한 개그맨 서세원은 과거 '이승만 영화' 제작을 맡으며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서세원은 지난 2014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영화 '건국대통령 이승만' 시나리오 심포지움에 참석해 영화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당시 서세원은 "3000만 관객을 동원해야 한다"며 "빨갱이들에게 국가를 지켜보자"고 말했다.
이어 서세원은 "이념 싸움은 그만 하자. 한쪽으로 치우치치도 말자. 이 영화를 제작 후 김구 선생님, 김대중-노무현까지 영화화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했다.
한편 8일 한 언론매체는 "서세원과 의문의 여인이 홍콩으로 동반 출국했다"고 보도했으나 이에 대해 서세원은 "명백한 허위 보도다. 생전 처음 보는 분"이라며 강력히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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