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장윤정, "도경완 내 돈 보고 결혼? 마음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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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장윤정, "도경완 내 돈 보고 결혼? 마음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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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의 발언이 화제다

▲ 힐링캠프 장윤정 (사진: KBS '일대백')

7일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장윤정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장윤정은 지난 2013년에도 '힐링캠프'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장윤정은 "도경완이 나의 돈을 보고 결혼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 오해로 도경완을 안 좋게 보는 시선이 생겨서 정말 마음이 아팠다"며 "내가 더 힘든 상황이었고, 오히려 품고 가겠다는 사람이 오해를 받았다. 도경완의 월급으로 생활하겠다는 게 진짜였는데 사람들이 오해했다"고 밝혔다.

또한 "난 정말 운이 좋다. 남편의 부모님이 정말 좋으신 분들이다"라며 "어머니는 같이 우셨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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