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노르웨이와 이집트 정상 간의 팽팽한 의견 대립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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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노르웨이와 이집트 정상 간의 팽팽한 의견 대립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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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노르웨이 이집트 의견 대립

▲ '비정상회담' 노르웨이 이집트 의견 대립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의 '결정 장애' 설전이 눈길을 끈다.

지난 3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결정 장애' 문제를 두고 각국 정상들이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날 이집트 정상 새미 라샤드는 "이집트에는 결정 장애란 말이 없다"며 "이집트에서 아이들의 교육 문제 등을 결정하는 건 가장의 권한"이라고 의견을 내놓았다.

이에 노르웨이 정상 니콜라이 욘센은 "노르웨이에선 어릴 때부터 아이들에게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며 "잘못 선택하면 그 결정을 그때 바꾸면 된다"고 밝혔다.

한편 7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는 개그맨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국민성에 대해 각국 정상들과 의견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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