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강용석이 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용석은 지난달 방송된 JTBC '썰전'에서 "간통죄는 현장을 덮쳐야 한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어 "모텔에 같이 들어가는 사진을 찍어도 증거로 인정이 안 된다"며 "법원에서는 삽입설을 택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A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앞서 공개된 '홍콩 수영장' 사진 속 인물이 강용석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홍콩에서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각자의 업무를 위해 다녀온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