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브의 사랑' 김민경이 마동석에게 존경을 표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김민경은 지난 1일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마동석과의 사이를 언급했다.
인터뷰에서 김민경은 "영화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했는데 기회가 오지 않았다"며 "마동석 오빠하고는 명절에 안부 인사하는 사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민경은 "근데 오빠가 어느날 갑자기 연락이 와서 '이런 역할이 있는데 너랑 잘 어울릴 것 같아. 책 보내줄테니까 보래?'라고 해서 냉큼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연기 인생에 꼭 필요한 경험이 될 것 같아 영화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며 "동석 오빠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난 평생 같이 갈 사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빤 어떤지 모르겠다. 그래도 난 평생 존중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민경은 7일 방송된 MBC '이브의 사랑'에서 드디어 현수의 정체를 알게돼 드라마에 긴장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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