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이훈 고백 재조명

박은영 아나운서의 고백이 새삼 화제다.
박은영은 지난 7월 9일 방송된 KBS2 '시간을 달리는 TV'에 출연해 이훈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당시 박은영은 "예전에 이훈씨 정말 팬이었다. 결혼하고 싶었다"고 말해 이훈을 당황시켰다.
한편 금일(7일) 방송되는 KBS2 '위기탈출 넘버원' 500회 특집에서 박은영은 과거 김종국과의 일화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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