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온주완과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조보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조보아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조보아는 지난 3월 진행된 OCN 드라마 '실종 느와르M'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당시 조보아는 "제가 연기하는 진서준은 화이트 해커다"라며 "그런데 실제로는 매우 아날로그적인 사람이다"라고 밝혀 주목을 모았다.
이어 조보아는 "컴퓨터, 핸드폰도 잘 못 다뤄 촬영장에서 배우고 있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온주완과 조보아는 지난 2월 열애를 인정하고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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