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호사 강용석의 성형 고백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강용석은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 출연해 "예전에 보톡스를 몇 번 맞은 적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날 강용석은 "미간에 하도 주름이 생겨서 인상을 부드럽게 하려고 했다. 당시 성형외과 의사와 상담을 했더니 요즘은 시청자에 대한 예의라고 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휘말린 블로거 A씨는 6일 자신의 블로그에 한 매체가 공개한 홍콩 수영장 사진 속 인물은 강용석이 맞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A씨는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며,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이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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