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 출연 중인 배우 조보아의 집착 일화가 새삼 화제다.
조보아는 과거 진행된 영화 '가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예전 남자친구에게 하루에 문자 300통을 보낸 적 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조보아는 "사랑은 집착의 어머니다. 사랑이 깊어지고 일방적이 되면 집착이 되는 것"이라며 "하지만 내가 집착을 해본 적은 영화 속에서 밖에 없다"고 전했다.
이어 "문자 300통 보낸 것은 집착이 아니었다"고 밝혀 의아함을 자아냈다.
한편 조보아가 출연 중인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는 세상에 다시없는 앙숙 모녀를 통해 징글징글하면서도 짠한 모녀간 애증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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