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데우스 조'의 어머니 역을 맡았던 배우 수현의 SNS 사진이 눈길을 끈다.
수현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수현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이 가운데 언뜻 보이는 수현의 등 근육과 가는 허리 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국의 한 매체는 4일(현지 시각) 마블엔터테인먼트의 새 만화책 '토탈리 어썸 헐크'의 주인공인 헐크가 한국계 미국인인 아마데우스 조로 정해졌다고 보도했다.
아마데우스 조는 마블 유니버스에서 첫 주역을 맡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헐크의 조력자 역을 맡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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