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치 이해리가 '복면가왕' 커피의 가면 속 주인공으로 지목된 가운데 이해리를 향한 동료 강민경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해리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net '비틀즈 코드 시즌2'에서 "강민경이 이해리의 누드 사진을 가지고 있다던데?"란 물음에 "얼마 전 걱정돼서 물어 보니 컴퓨터에 다 옮겨 뒀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MC들이 "지운 게 아니고 옮긴 거냐?"고 묻자 강민경은 "얼마 전에 컴퓨터를 샀는데 거기에 다 옮겨 두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에 유상무가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갖고 있어라"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해리는 지난 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수리수리 마수리'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한 '아이러브 커피'의 가면 속 주인공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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