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서영은이 '복면가왕' 나비부인의 주인공으로 지목된 가운데 과거 발언이 화제다.
서영은은 과거 방송된 SBS '자기야'에서 "가끔 부부 사이에 봄날이 갔다는 것을 느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서영은은 "남편이 고양이를 너무 좋아한다"며 "내가 만든 삼계탕을 고양이에게 주기도 했다"고 폭로했다.
한편 서영은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어릿광대'를 꺾은 '나비부인'의 가면 속 주인공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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